| 제목 | 김정화 주무관님 저희 아이를 다시 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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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5 | 작성자 | 이*원 | 작성일 | 2026-06-29 16: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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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자녀의 학교폭력 문제로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던 학부모입니다. 아이의 잇따른 자해와 자살 시도로 온 가족이 희망을 잃고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아이의 손을 잡아주신 김정화주무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무관님은 단순히 담당 업무로서가 아니라, 한 아이의 생명을 구한다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매 순간 저희 아이를 살펴주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경청해주시고, 실질적인 치유 방안을 연계해주신 덕분에 지금 저희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웃음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무관님은 저희 가족에게는 단순한 공무원이 아니라,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참 어렵고 힘든 자리임을 알지만, 주무관님 같은 분이 계셔서 우리 사회가 아직 희망이 있다고 느낍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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