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홍보기획관과 광명소식지 담당 팀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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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2 | 작성자 | 서*호 | 작성일 | 2026-06-26 13:3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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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읽는 '광명소식'이지만, 이번 제665호(2026년 6월 24일 자)는 유독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이번 호의 백미는 단연 민선 7·8기 동안 시민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던 광명시의 발자취를 '2026 광명 어워즈'라는 영화제 형식으로 소환한 특집이었습니다. 행정의 성과를 딱딱하게 나열식으로 자랑하는 여타 소식지들과 달리, 광명시의 주요 정책들을 '최고작품상', '최고감동상', '최고힐링상'과 같은 시상식 부문으로 위트 있고 깊이 있게 시각화한 점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마치 우리 시민들이 주연 배우가 되어 함께 울고 웃었던 감동 영화의 필름을 다시 돌려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지면 몰입도가 대단했습니다. '기본사회', '통합돌봄', '정원도시', '자원순환' 등 광명이 걸어온 연대와 가치의 여정이 소식지라는 아름다운 무대 위에서 완벽한 '명작'으로 재탄생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호에서 가장 감탄한 부분은 지면을 압도하는 탁월한 디자인 기술이었습니다. 디자이너의 각고의 노력으로 창조해 낸 감각적인 스타일은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복잡한 시정 플롯을 한눈에 보게 만드는 놀라운 가독성과 독특함을 자랑합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정책 이야기를 지극히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영상미처럼 구현해 낸 덕분에, 광명시의 메시지가 시민들에게 더욱 강한 설득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시상식의 포스터를 보는 듯한 웅장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이 지면 디자인을 보며, 광명시에 정말 보석 같은 훌륭한 인재가 묵묵히 헌신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깊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이처럼 세련되고 감각적인 소식지를 탄생시킨 홍보기획관과 소식지 담당 팀, 그리고 디자이너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시민들에게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읽는 즐거움'과 '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동시에 선물해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밤을 고민하고 치열하게 기획·공들여 디자인했을지 그 열정이 지면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복잡한 정책을 친근한 스토리텔링과 완벽한 비주얼로 녹여낸 담당 팀의 탁월한 역량은 전국 지방정부 중 단연 최고라고 확신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감동적인 연출이 가능했던 바탕에는 눈에 보이는 화려한 외형적 성장보다 '시민의 삶과 존엄'을 시정의 가장 첫 자리에 두었던 박승원 시장님의 따뜻한 철학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소식지 속에 담긴 수많은 상들이 증명하듯, 시민과 발맞추어 묵묵히 걸어오신 시장님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이번 '광명 어워즈'라는 멋진 그릇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시민이 주인인 도시 광명의 가치를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증명해 준 홍보기획관의 귀한 인재들과 박승원 시장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감동을 주는 '광명소식'이 앞으로도 우리 삶의 가장 따뜻한 기록자로 남아주기를 기대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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