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정보공개

보도자료

광명시 보도 및 해명 입니다.

광명시의 담당부서에서 알려드리는 보도 및 해명을 자시히 볼 수 있습니다.
* 위 게시 내용과 관련된 문의는 담당부서 또는 광명시 민원콜센터(1688-3399)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광명시,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 중심 전환

  • 조회수 166
  • 등록일자 2026-04-09
- 10월까지 시민 53명 대상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과정’ 운영
- 기후강의·투어·실천단 구성으로 시민 주도 대응 체계 구축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공동체 중심 기후행동으로 전환한다.

시는 지난 8일 오리엔테이션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시민 53명이 참여하며, 단순 교육을 넘어 체험과 실천을 연계한 탄소중립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은 공동체 협력을 기반으로 한 ‘기후강의’와 탄소중립 우수 사례 현장을 견학하는 ‘기후투어’로 구성한다.

특히 실생활 캠페인을 전개하는 ‘행동단’과 탄소중립 정책이 잘 이행되는지 직접 살피고 의견을 내는 ‘참여단’으로 구성한 ‘기후의병 실천단’을 운영해 시민 주도 실행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정주연 다시입다연구소 대표가 문을 연 첫 강연은 ‘탄소중립, 생각이 행동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진행했다.

정 대표는 개인 실천 경험이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한 시민은 “의류 소비 등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일상 속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이번 과정이 기후의병 활동 범위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하는 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 경험을 확산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 내에 견고하게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교육과 실천을 결합한 이번 모델로 시민 주도형 기후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내 탄소중립 문화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파일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전글

 광명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가능 은행 3개로 확대… 금융 선택권 넓혀

다음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광명시청소년재단·푸름청소년활동센터, 미래세대 인도주의적 기후위기 대응 함께 키운다
목록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광명시청에서 제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_’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담당팀
언론홍보
문의처
02-2680-2142
만족도 평가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챗봇: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광명톡에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