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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의 빈 민회빈 강씨(1611~1646)의 묘소이다. 강빈의 본관은 衿川, 우의정 姜碩期의 딸이다....
영회원의 오른쪽에서 찍은 사진으로 석마와 장명등 상석이 보인다
영회원을 지키며 귀신을 쫒는다는 의미를 지니며 2개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영회원을 지키며 귀신을 쫒는다는 의미를 지니며 2개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앞에서 두 번째 짐승 석물이다
영회원을 지키며 귀신을 쫒는다는 의미를 지니며 앞에서 세 번째 짐승 석물이다. 얼굴의 묘사가 귀여운 민화풍 ...
영회원을 수호하는 신하를 형상화한 것으로 2개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홀을 들고 관복에 관모를 쓴 형식이다...
장명등은 문인석 사이에 봉분 정 중앙에 놓이며 어둠을 밝히는 의미가 있다.
상석을 받치는 돌로 둥근 원 모양이다. 귀면(귀신 형상)을 새겼으며 5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