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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설 연휴 첫날 시민 안전 위한 현장 점검 나서

  • 조회수 314
  • 등록일자 2025-01-31
- 광명메모리얼파크, 광명동굴 방문해 시설 안전·운영 현황 점검하고 근무자 격려
- 광명소방서·경찰서 설 연휴 대응체계 현황 청취하고 감사 인사 전해
- 박 시장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설 연휴 안전관리에 빈틈 없도록 해달라”

박승원 광명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5일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시설과 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시장은 “6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광명메모리얼파크, 광명동굴,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를 직접 찾아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추모객들이 많이 모일 광명메모리얼파크를 방문해 시설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박 시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근무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연휴 기간 휴관 없이 운영하는 광명동굴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리모델링 예정인 광명동굴 내 ‘문화해설사의 집’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박 시장은 광명소방서와 광명경찰서도 방문해 연휴 대비 긴급 출동 대응 체계와 치안 유지 상황을 청취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비상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휴에도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설 연휴 6일간 총괄반, 재난·재해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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