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서 도서관 화면에 관하여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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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 | 작성자 | 유*곡 | 작성일 | 2026-09-12 13:33:37 |
| 첨부파일 | |||||
| 내용 |
지방선거 몇달 전, (출구 없는 어두운 연안부두) 부산 자갈치 시장과 광명시청 cctv 없는 출입구에서, 어디에서 나타난 줄 모르게 갑자기 옆에 날렵한 남자가 나타나 2번의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으로 기도하여 위기는 잘 넘겼지만 믿음이 없었다면 큰 공포와 함께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건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것은 당과 연관된 사람들을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작고 용감한 행동으로 크게 나라를 사랑하고 한 사람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준 연서 도서관 화면을 띄어준 것과 연관된 고마운 남녀 광명시청 직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공개적으로 칭찬해 주고 싶어서입니다. 침묵을 지킨 사람보다 작고 용감한 행동을 보여 생명을 구하고 선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 분들께 좀 더 나은 혜택.대우가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나은 차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의. 공의. 상식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저는 광명시청 남녀 직원 분들이 크게는 큰 권력 앞에서 잘못을 지적하는 용기,그것은 하늘. 하나님을 공경했다고 생각하고 다음으론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도 귀하게 여기신다는데 한 사람의 목숨과 연관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생각합니다. 네 주위에 참된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 분들 얼굴을 뵙고 싶고 감사의 인사를 꼭 올리고 싶습니다. 기억이 허락하는 한 얼굴들을 마음에 두고 두고 새기고 싶습니다 어떻게 말하면 생명의 은인들 아닙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사람보다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한 사람들이 옆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이 더 하겠습니까? 광명시청 남녀 직원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한때는, 아니, 얼마 전 까지만해도 세상끝에 나 홀로 버려준 줄로 알 때가 많았는데 내 편 내 친구들이 이렇게 많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제 편이 되어 주셔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기쁨과 감사에 못 잊어 여러분을 위해서도 기도 올리겠습니다.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대통령과 시장님과 고마운 광명시청 직원외 힘들어 하시는 분들 주님과 행복한 동행하셔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또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요3;16 예수님, 멸망이 아닌 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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