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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참여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고향사랑기부제란?

  •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하여 혜택(세액공제, 답례품)을 받고, 기부금을 주민복리증진에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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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기부하면 뭐가 좋나요?
answer

1. 광명시 답례품 제공

  • 기부금액의 30%내 광명시 답례품 제공

2.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

  • 10만원 기부시 전액 자동 세액 공제, 10만원 기부 시 최대 13만원(답례품 3만원 포함) 혜택
question누가, 어디에 기부할 수 있나요?
answer
  • 개인(법인·이해관계자 제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1인당, 연간 2,000만원 한도)

예) 경기도 광명시민 : 경기도와 광명시 기부불가, 경기도 내 타시군은 기부 가능

question기부는 어떻게 하나요?
answer
  • 온라인 기부방법
    • 회원가입
    • 간편로그인
    • 기부하기
      → 경기도 광명시 선택

      (계좌이체, 카드납부 가능)
    • 답례품 받기
  • 직접방문
    • 전국 NH농협은행 방문하여 기탁서 작성 후 기부금 납부
    • 은행 영업시간 : 09:00 ~ 16:00 (※ 영업점마다 차이가 있음)
question기부금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answer
  •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에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고향사랑 기부금 접수·운용 현황

제목 보도자료 (광명시,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 시동)
조회수21 등록일시2026-05-14 17:32:46
파일
내용
보도자료(광명시,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 시동) / 2026. 4. 22.
광명시,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 시동


기사원문: 광명시,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 시동 _ 보도자료 _ 게시판 - 광명시 뉴스포털.html
https://news.gm.go.kr/bbs/view.html?idxno=7955&sc_category=

- 시민공동체 육성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 기부금, 지역문제 해결에 ‘선순환’
- 민관 숙의 거쳐 발굴한 ‘빛나는 광명로드’, 지역공동체 활성화 교육 모델 제시
- 가족돌봄 청년·청소년이 원하는 학습, 생활가전, 의료기기 등 지원… 맞춤형 복지 실현
- 중장년 1인가구에 지역화폐 10만 원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생활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동시 추진


광명시가 올해도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에 활용한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 5천만 원을 ▲공동체 기반 시민 학습지원 ▲가족돌봄 청년·청소년 지원 ▲중장년 1인가구 지원 등 총 3개 사업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해 지역 내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지역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 ‘빛나는 광명로드’
공동체 기반 시민 학습지원 사업인 ‘빛나는 광명로드’는 광명시민이 지역자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실천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 광명자치대학을 졸업한 시민 15명이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해 시민 시각에서 광명시 특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렇게 개발한 프로그램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평생학습원, 인생플러스센터, 업사이클센터 등 공공시설을 둘러보는 ‘공공학습형’과 도덕산, 안양천, 안터생태공원, 새빛공원 등
자연 자원을 체험하는 ‘생태학습형’으로 나눠 오는 6월 개발을 마친 후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공공과 생태를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자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새로운 학습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도출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지역 활동가, 모금 전문가,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민관의제추진단’이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의 숙의 과정을 거쳐 사업을 제안했고, 이후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공동주택을 시민의 일상적 생활 공간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핵심 단위로 보고, 주민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고 공동체 참여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 가족돌봄 책임 짊어진 청년·청소년에게 맞춤형 물품 지원… 안정적 성장·자립 지원
‘광명프렌즈에게 소원을 말해봐’ 사업으로 가족돌봄 청년과 청소년 2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학습, 생활가전, 의료기기 등 원하는 물품을 지원한다.

부모의 질병, 장애, 실직, 부재 등으로 가족 돌봄 책임을 맡고 있는 청년과 청소년이 돌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정형화된 현금·서비스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직접 희망하는 물품이나 필요 사항을 신청하는 ‘소원 기반 지원 방식’을 도입했다.
개인별 상황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과 자기 계발을 위한 노트북, 태블릿 피씨(PC) 등 디지털 기기나 자전거, 생활가전, 주거 환경 개선 물품, 의료기기 등 대상자마다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지원한다.

■ 중장년 1인가구 생활안정 지원… ‘황금도시락’으로 상대적 복지 사각지대 해소
세 번째 사업인 ‘황금도시락’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중장년 1인가구 100명에게 식비 구매를 위한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장년 1인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65세 이상 1인가구는 노인 복지 정책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는 반면
40~64세 중장년 1인가구 대상 지원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가구를 지원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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