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여수에서는 국제사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기후 협력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행사’와 한국 기후부 주최의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이 함께 개최된 가운데, 이클레이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와 함께 <세계 기후도시 포럼>을 개최해 지방정부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전환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전 세계 15개국 25개 지방정부에서 참가한 200여 명이 함께한 포럼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경상북도가 이클레이 공식 회원 지방정부로 가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문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해 미래세대의 꿈이 실현되는 경북’이라는 SDGs 비전 아래, 산업 전환과 생태 회복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가입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본격화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3월 10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파주시는 그간 이어온 논의에서 도출한 재생에너지 전환 전략을 공론화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방정부 주도의 분산에너지 전략과 재생에너지로 인한 갈등 해결 방안으로 어떤 의견들이 제시되었을까요? 다양한 전문가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정책 방안을 살펴봅니다.
4월 9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충남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충남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 1차>를 개최했습니다. 1차 교육에서는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 및 국제동향과 세계 도시들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살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보령시의 그린 에너지 도시 전략까지 알아보았는데요. 76명이 함께 한 1차 교육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3월 25일,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 창립 지방정부가 태국 방콕에서 소개됐습니다. 최종 7개국 24개 지방정부가 창립 지방정부로 확정되었으며 이 중 고양, 서울 노원, 전북, 제주, 충남, 파주 등 한국 지방정부 6곳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약 5,670만 명의 시민을 대표하는 아시아 순환경제 지방정부 네트워크를 소개합니다.
4월 30일,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ACCD)' 발족 워크숍이 개최됐습니다. 고양, 서울 노원, 전북, 제주, 충남, 파주 등 6개 창립 지방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순환경제 전환을 향한 포부와 현장의 과제를 나눴습니다.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제안한 생산자 규제 3종 세트, 그리고 각 지방정부의 생생한 사례까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3월 24일, 경기도 고양에서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대응전략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고양탄소제로숲이 주최하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고양연구원이 공동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도시 침수 리스크와 기후재난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지방정부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3월 18일, 기후중립 해법을 찾기 위해 전 세계 10개 도시가 대만 가오슝시에 모였습니다. 특히 이번 ComP 워크숍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참여형 세션이 진행되었는데요. 구조화된 기후행동계획 수립과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중심으로 어떤 논의가 이뤄졌을까요? 고양특례시와 광명시가 참여한 이번 ComP 워크숍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제 플라스틱 협약부터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까지, 순환경제에 대한 논의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순환경제로의 전환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죠. 지방정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클레이 세계본부 마가쉬 나이두 순환발전팀장과 함께 국제 동향 및 지방정부 전략을 모색해봅시다.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를 향한 국제사회의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무랏 쿠룸 COP31 의장이 당사국들에 발송한 첫 서한에서 강조된 내용은 무엇인지, COP31의 사전 플랫폼인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제로 웨이스트 포럼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지 함께 알아봅시다.
5월 22일은 1992년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본문 채택을 기념하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입니다. 올해 주제는 이클레이의 도시 비전과 결을 같이 하는 "지역의 실천이 세계를 바꾼다"인데요. 그렇다면 지방정부는 어떻게 지역의 실천을 가시화하고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지역 생물다양성 확대 이행을 도울 과학 기반도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