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자명 | 김희선 | 등록일시 | 2025-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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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3 | ||
간염이란?
▶ 바이러스, 혈액, 자가면역, 알코올 등으로 인해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의미합니다.
B형, C형간염, 간암의 원인 중 약 75%*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 오염된 혈액 또는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혈액매개 감염병으로 출산 과정에서의 모자간 수직감염, 감염자와의 성접촉, 상처를 일으킬 수 있는 오염된 도구 등이 주요 감염경로 입니다.
* 출처: 대한간학회, 한국인 간질환 백서, 2023
[B형, C형간염 오해 바로잡기]
Q1. B형간염은 예방할 수 없다?
▶ NO! 3회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만들 수 있어 예방이 가능합니다.
Q2. B형간염 환자와 같은 술잔을 사용하면 감염된다?
▶ NO! B형간염은 혈액으로 전파되는 혈액매개 감염병 입니다. 피가 날 수 있는 위생도구 공동 사용과 비위생적인 시술 금지!
Q3. C형간염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 NO! C형간염은 예방백신은 없지만 치료제가 있어 완치 가능합니다. 감염사실을 조기에 발견하고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B형, C형간염의 주요 증상 및 예방, 관리법은 첨부문서 참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검사 도입]
56세(2025년 기준 1969년생) 국민은 일반건강검진 시 C형간염 항체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 항체 양성자에게 C형간염 확진 검사 비용 지원
(최초 1회 진찰료,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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