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에서 고령 결핵환자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결핵치료성공률을 향상시키고자 요양이 필요한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국립결핵병원에서 입원치료와 간병을 무상 제공하는 '국립결핵병원 치료·간병 통합지원 사업'을 전국 확대** 시행합니다.
* 요양병원·요양원 전염성 결핵환자 중 전원 치료 희망자(기관 입원심의 이후 확정)
** ('24.5.1.~) 시범사업(부산, 울산, 경남, 호남) → ('25.1.1.~) 전국 확대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