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GWANGMYEONG CAVE

메뉴

100년의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100년의 시작. 바로 광명동굴입니다.

동굴여행

  • 홈
  • 동굴여행
  • 라스코전시관
  • 전시관의 발자취
  • 2016프랑스라스코동굴벽화국제순회광명동굴전
  • sns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 광명동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시스토리

글로벌 광명동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라스코 동굴벽화 광명동굴에 오다

라스코 동굴벽화

 - 전시기간 : 2016. 4. 16. ~2016. 9. 4.

 - 전시장소 :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전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전은 벽화 훼손 등의 우려로 실제 동굴을 방문할 수 없고, 라스코동굴 인근에 복제된 동굴을 조성하여 일반인에 개방함으로써라스코 동굴벽화와 유물 등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로, 현재까지 프랑스, 미국, 캐나다,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프랑스 도르도뉴와 아키텐 지방의 관광유산, 문화유산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전은 2007년 프랑스 정부의 지원으로 라스코 동굴의 반월형 부분과 동굴의 중심부를 세계 최고의 팩시밀리기술을 통해 실제와 같은 크기로 복사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이 기술을 통해 폐쇄되어 접할 수 없는 라스코동굴을 재현함은 물론, 조각가 엘리 자베스 다이네스(Elisabeth Daynes)의 실물 크기 구석기인 조각품을 함께 전시함 으로써 구석기인들의 삶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기념사업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사업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시가 주도하여국가 간 국제문화교류행사로 진행되는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문화유산 전시분야 공식인증사업이었습니다.

광명시 개최 아시아 최초! 광명시에서 개최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전은 프랑스, 미국, 캐나다, 벨기에, 스위스를 거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광명에서 전시되며 전시 종료 후 일본에서 전시되었습니다.

인류의 궤적 ‘동굴’로 돌아보는 인류의 궤적

‘동굴’이라는 공간을 공유하는 라스코동굴과 광명동굴은 석기의 과거로부터 산업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동굴의 세계화 광명동굴의 세계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라스코동굴벽화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는 물론 경기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합니다.

아시아 최초로 광명에서 전시

아시아 최초로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게 된 이번 전시는 광명시의 주도로 진행되는 국제문화교류행사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동조직위원회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프랑스 외교국제개발부, 문화홍보부와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가 후원하였습니다.
특히, 광명동굴과 라스코동굴은 ‘동굴’이라는 공간적 공통점을 통해, 동굴을 바탕으로 한 과거와 현재의 삶의 터전을 드러내며, 컨테이너를 활용해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만든 전시장은 버려진 폐광에서 문화관광지로 재탄생 된 광명동굴이 폐광의 기적에 부합하는 뜻 깊은 전시였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광명동굴에서 개최되는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전은, 초·중·고교생에게는 교육적 차원에서,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전시가 되었습니다.

성공개최 TIMELINE 성공개최 TIMELINE
2013. 8. 11.

주한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한·불수교 130주년 문화유산분야 행사로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제의 받음

2015. 2. 24.

광명시와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전시공공지역협회 SPL과 ‘라스코 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을 위한 의향서 체결

2016. 4. 16.

한국과 프랑스의 정부측 인사와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참석하는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개막

2015. 12. 1.

프랑스건축가 장 누벨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건축, 전시디자인

2015. 9. 19.

프랑스 문화홍보부 플뢰르 펠르랭 장관과 한·불 수교 130주년 프랑스의 밤 행사 참석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전시 공공지역협회 SPL과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계약을 프랑스 라스코 현지에서 체결

2015. 3. 13.

한·불 상호교류의 해 문화유산 전시분야 기념사업 공식인증사업 선정

동굴탐험 사진

프랑스 소년들의 동굴탐험

1940년 프랑스 라스코지역의 18세 소년 마르셀은 자신의 애완견을 뒤쫓다가 구멍에 빠졌고, 발에 차인 낙석이 떨어지자 이내 깊은 메아리가 퍼졌습니다. 며칠 후 마르셀은 친구 3명과 함께 이곳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온 연장으로 입구를 넓히고 임시로 마련한 손전등을 들고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갑니다. 처음에 이들은 몽티냐크 저택의 정원으로 연결된 비밀지하통로를 발견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발견한 것은 동굴이었습니다. 화려한 색감의그림으로 고대의 느낌을 재현한 벽화 앞에서 이들은 구석기 시대의 그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동굴, 구석기 인류의 캔버스

라스코동굴은 물의 침식작용으로 인해, 석회암 덩어리가 단지 10m 정도 깎아 내려 둥그렇고 하얀 구멍의 동굴 지하세계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라스코의 벽은 석회암의 색깔을 띠었으며, 그 위에 방해석의 얇은 층이 덮여져 매우 멋진 캔버스였다. 크로마뇽인들은 검정, 빨강, 노랑 그리고 약간의 흰색을 사용하였고 이러한 물감 재료는 동굴 근처 채석장에 있는 ‘광물’ 조각에서 찾아냈을 것입니다.광물을 절구에 넣고 빻아서 희석시키고 팔레트에 섞어서 여러 색깔을 얻어냈다. 벽에 그림그리기 가장 쉬웠던 도구들은 붓이었는데, 크로마뇽인들은 붓을 식물의 섬유질이나, 말 또는 오리의 털로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석기 벽화사진

구석기 삶의 터전, 빛을 보다

동굴 발견자인 마르셀과 친구들이 전한 흥미로운 동굴 이야기에 직접 동굴을 방문한 마을학교 선생님 레옹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고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앙리 브뢰이유에게 급히 연락합니다. 연락을 받고 방문한 앙리 브뢰이유는 허름한 입구를 지나 동굴 벽 위로 펼쳐진 화려한 색감의 수많은 그림을 본 순간, 단번에 매료됩니다. 다른 구석기시대 동굴벽화와 비교했을 때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질주하는 말, 창을 든 사람 등 벽화의 대부분은 사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현 인류 최고의 미술품 중에서당시의 생활실태나 사상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동굴벽화입니다. 구석기시대의 미술이 단순한 모방활동과 유희충동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야수에 대항하는 주술적 의미 등 원시인들의 생존 그리고 생활과 직결되어 있음을 동굴벽화의 분석을 통하여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로 승화된 구석기인들의 삶

라스코벽화의 크기는 대체로 크게 그려졌는데, 큰 것은 5m에 이르기도 합니다. 특히, 라스코동굴의 중앙에 위치한 ‘기도실’과 ‘검은소’는 초기 인류예술의 가장 강한 정신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스코벽화에 그려진 그림은 단순한 선과 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동물들의 움직임을 고속셔터의 사진과 같은 순간묘사로 표현한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라스코벽화의 그림들이 가지고 있는 역동성과 사실성은 현대미술과 비교해도 조금도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생존과 풍요, 그리고 번영을 위해 구석기인들이 그려냈던 그림들은 ‘선사시대의 루브르’ ‘석기시대의 피카소’라불리며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미술계의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바로가기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블로그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생동감 바로가기

우)14234 /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85번길 142

상호명:광명시청 / 대표자명:박승원 / 사업자번호:133-83-00244

COPYRIGHT©2018 GWANGMYEONG C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