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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하는 시민

  • 여성·복지
  • 답변완료

새마을이동도서관을 없애지 말아주세요

제안사유

광명시에 도서관이 여럿이긴하지만 직접 아이들 데리고 가는게 잘 안됩니다
그런데 집앞으로 도서관차가 와주어서 아이들과 잘이용했어요
그런데 이달말로 없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안타까웠어요
이용하는 인원이 적어서라면 제안을 하나 하고싶어요
도서관차를 이용하며 아쉬웠던건 내가 원하는 도서가 없을때가 많고 어느정도 이용하다보면 볼 책이 없었다는거예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광명시 도서관들과 협의하여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예약하면 도서관차에서 배송해주는건 어떨까해요.
도서관에는 있는데 도서관차에는 없어서 볼수없고 책 빌리러 도서관까지 가는게 잘 안되는 사람들 ,빌리거 또 반납하러가는게 쉽지않은 사람들이 많을거같은데 대여와 반납을 도서관차가 도와준다면 도서간차의 효율이 더 높아지고 시민들이 책을 접할 기회도 더 확대되지않을까합니다
저희 애들도 책을 직접골라읽으니 더 책을 잘읽어 도서관차를 꾸준히 이용했어요 그런데 앞으론 도서관까지 가야한다면 차를 이용해서 가야하는 도서관엔 잘안가게돼 책읽는 횟수가 확 줄거같아 아쉽네요
도서관차의 이용률이 낮아 없애는거면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먼저 더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제안내용

도서관차를 없애지말아주세요
도서관차 이용률을 좀더 높일수있는 방안으로 광명시네 도서관의 책을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대신 대여, 반납을 해주는 제도를 마련하는건 어떨까 제안합니다

기대효과

시민들의 독서량을 높일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제 안 자 강**
  • 등 록 일 2019-10-26
  • 조 회 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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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답변

  • 광명시민1번가 2019-11-18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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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광명시 도서관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새마을이동도서관을 없애지 말아주세요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생활권역별(하안, 광명, 철산, 소하)5개의 공공도서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독서문화서비스가 소외된 지역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44개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철산역, 광명역 같이 유동 인구가 많은 4곳의 장소에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새마을 이동도서관의 경우, 1992년 독서를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했던 시기에 시작했던 사업이었으나 현재는 다른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증가하면서 이용률이 계속적으로 감소해 2019년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양해의 말씀을 전하며 예약 책을 차로 배송하는 것은 처리할 수 있는 대출량의 한계와 순회 지역 선택의 형평성, 관련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수반되어 시행에 어려운 점들이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저희도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우선 가까운 시일에 철산2동 현충근린공원 내에 연서 도서관이 개관할 예정이며 작은 도서관도 계속적으로 증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먼 거리의 도서관에 있는 자료일지라도 가장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하실 수 있도록 하고 각 도서관마다 다양한 문화행사 및 강좌를 개설하여 방문 시 이용자 분들이 보다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광명시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계속해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담당자 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