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을관리소
| 지역(동이름) | 소하2동 | ||
|---|---|---|---|
| 제목 |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가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 ||
| 행사기간 | 2025-07-07 ~ 2025-07-11 | ||
| 등록자명 | 관리자 | ||
| 내용 |
행복마을 관리소에서는 순찰활동을 하면서 위험한 곳을 항상 살피게 됩니다. 광명 사거리 순찰코스 주변으로 재건축과 재개발이 빈번하게 많이 일어나서 공사현장의 큰 차들이 많아 너무 위험합니다.
도로에 건설현장의 큰 자갈들이 많이 떨어져 있어 자칫 차들이 사고가 날 수 있고 위험해 보여 안전신문고에 빠르게 신고를 합니다. 공사현장의 덤프트럭이 많이 지나가는 곳에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이 신호를 건너느라 힘겨워 보일 때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다가가 어르신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양옆에서 부축하여 신호등 반대쪽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행복마을관리소 교통지도 깃발을 들고 명문 고등학교로 향합니다. 아이들이 사고 없이 학교에 잘 갈수 있도록 아침에는 교통지도를 합니다. 차도에 깔려 죽은 고양이 사체가 차도에 있습니다. 시민 분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게 재빠르게 지킴이들이 사체 신고 연락처를 찾아 빠르게 치울 수 있도록 연락을 합니다. 순찰을 돌때 횡성수설 하시는 어르신을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니 치매를 앓고 계시고 동네를 방황하고 돌아다니시는 것이었습니다. 빠르게 지구대에 연락하여 어르신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몸도 불편하신데 술까지 거하게 취하신 남자어르신이 몸도 제대로 못 가누고 계시다가 저희 지킴이들에게 집까지 부축해 동행을 요구하십니다. 몸을 부축하여 안전하게 집까지 동행해 드렸습니다. 리어커에 폐지를 한 짐 가득 잔뜩 싣고 고물상을 갈려고 하시는 어르신을 만났습니다. 고물상 가시는 길이 언덕이어서 차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셨습니다. 뒤에서는 차가 계속 오고 어르신은 난감해 하고 계셨습니다. 지킴이들이 뒤에서 있는 힘껏 어르신을 밀어드립니다. 38도 39도가 넘어가는 날 장을 보신다며 동네 시장에, 폐지 줍는다고 동네를, 식사하러 가신다며 복지관을 땀 뻘뻘 흘리시며 다니시는 어르신들을 지킴이들이 생수 한병씩 챙겨 다니며 물을 건넵니다. 더운데 쉬엄쉬엄 물도 마시고 천천히 다니시라며 안부인사를 건넵니다. 그럼 어르신들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들은 동네 순찰을 돌며 항상 주변을 살피고 크고 작은 주변 동네일에 관심을 가집니다. 어려운일들은 없나 혹시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하면서..... ○ 가족 같은 이웃 같은 마음으로 주변 분들과 마음을 나누고 정보도 나누는 행복마을 관리소 같은 기간이 많이 생겨 작은일 이지만 도움을 주고 나눌 수 있는 기간이 많이 생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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