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

지난 전시·공연

독일 업사이클 국제 전시 [Korean Upcycle Art & Design Frontier]

2019-10-10 ~ 2019-11-10

 

<Korean Upcycle Art & Design Frontier> 전시

한국의 대표 업사이클 작가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
이번 전시는 한국의 광명시 및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업사이클’을 주제로 전시를 주최했다.한국에서 활동중인 업사이클 작가 17명의 작품과 제품 및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80여점의 업사이클 디자인을 볼 수 있다. 특히 버려진 전자제품을 이용한 작품과 한복을 소재로 한 의상 및 소품 등 한국 특유의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많다. 이 밖에도 한국 작가들의 작업 과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세미나와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워크숍도 준비되어있다.

The exhibition is hosted by city of Gwangmyeong and Gwangmyeong Upcycle Art Center in South Korea. And its theme is “Korean Upcycle art and Design”. 17 Korean upcycle artists and 12 winners of International art & design competition participate in this exhibition with 80 artworks. They show the various and unique Korean upcycle art and design like reused electronic parts and fabric based on Hanbok, tradition korean costume. In addition, they prepare 4 upcycle seminars. Through this seminars, you can see how to create Korean upcycle art & design artwork. Also, audience can participate in workshops with Korean upcycle artists.

워크숍 신청하러가기(Registration for the Workshop) 

업사이클 인테리어 전시 [업사이클 모델 하우스]

2019-10-02 ~ 2020-03-19

이번 업사이클 모델 하우스 전시는 업사이클이 우리 일상 속에 어떻게 접목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전시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공간에 업사이클 요소를 더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의 업사이클 아트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전시장을 주방, 거실, 욕실 안방 등 집의 각 기능별 공간으로 구획시켜 각각의 공간에 다른 스타일의 업사이클 인테리어 소품 및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본 전시를 통하여 일상 속 업사이클의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일 업사이클 국제 전시 참가 [Echt Alt- Original Old]

2018-10-24 ~ 2018-11-10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2018년 독일 라이프치히 시 미술발전소의 초청을 받아 매년 개최되는 국제 업사이클 전시의 주빈국으로 참가하였다. 한국 작가 10여팀의 50여점을 전시하였고,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소개 강연과 김현정 작가와 심건우 작가의 디자인 작업 과정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유럽에 한국 업사이클 작가를 진출시키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고, 2019년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원으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국제 업사이클 전시와 디자인 워크샵, 국제 업사이클 공모전 등의 행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업사이클 동물 전시 [업사이클 동물원]

2019-04-05 ~ 2019-09-12

전 지구적인 환경파괴로 인해 지구상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있다. 살 곳을 잃어가는 동물들은 더이상 생존하지 못하고 멸종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이런 동물들의 위기와 환경문제를 다양한 업사이클 동물 작품들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자 기획되었다. '업사이클 동물원' 전시를 통해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지구 생태계의 위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업사이클 페트병 전시 [ 페트병의 위대한 탄생]

2018-09-12 ~ 2019-03-31

플라스틱 페트병은 이제 우리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생활 풍경이 되었다. 수돗물의 불신으로 늘어난 생수 병과 톡쏘는 탄산을 잘 간직하는 음료수 병으로 사용되면서 무한대로 늘어난 페트병은 인류의 편의를 위해 발명되었지만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환경과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가 페트병을 사용하는 시간은 고작 20여분 밖에 되지 않지만 페트병이 자연상태에서 완전히 분해되는데 약 450년이 걸린다. 이런 페트병을 우리는 3분마다 8500만개 이상(전세계적으로 매년 2억 3000만 톤의 플라스틱 사용) 사용한다. 이중 90%는 바다 혹은 지구 어디엔가 버려져 수많은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페트병이 우리에게 주는 심각성은 점차 쓰레기 대란과 같은 사회적인 이슈로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기 시작했다. 이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인 페트병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시민과 방문객에게 페트병 사용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고취시키고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한다.

업사이클 패션전시 [패션의 완성! 업사이클]

2018-02-28 ~ 2018-06-24

2018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재개관을 기념해 업사이클 패션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업사이클 패션의 예술적 가치를 보여줄 작품부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하고 멋진 업사이클 패션을 선보일 제품들, 게다가 버려진 헌옷으로 완성한 예술작품까지 단순히 패션만을 선보이는 전시를 넘어 업사이클 재료와 업사이클 예술이 패션이라는 하나의 융합으로 탄생되었습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3기 입주작가 전시

2017-11-21 ~ 2017-12-07

33하게 Up한 Cycle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업사이클 작가 지원을 위해 매년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입주 작가들은 지원된 레지던시 작업실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완성한 작품을 결과보고 전시를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된다.



2017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결과보고 전시는 3기 입주작가 조병철, 이한나, 정승혜 3인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업사이클 와인병 전시 [와인병의 진화]

2017-11-21 ~ 2017-12-07

이번 기획 전시 '와인병의 진화 : ART OF THE BOTTLE'은 와인병 본연의 쓰임새를 다해 가치를 상실했지만, 업사이클 작가들의 재해석을 통해 새롭고 가치있는 예술적인 작품으로 탄생되는 와인병의 진화를 선보인다.

전세계적으로 와인병을 활용한 아트 작품들을 많지만, 본 전시 참여 작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버려진 오브제에 스토리를 담아 생명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예술'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게 된다.

 

 

 

 

 

 

 

업사이클 장난감 전시 [토이스토리]

2017-04-06 ~ 2017-08-31

업사이클 장난감 전시 [ 토이스토리] 장난감이 예술로 다시 탄생하다!

어릴적 소중했던 장난감은 어른이 되면서 쓸모없어지고, 우리 기억 속에서 사라진다. 그러나 여기 모인 작가들은 버려진 장난감으로 업사이클 예술작품을 만들거나, 폐자원으로 업사이클 장난감을 만드는 등 장난감과 함께 버려진 추억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업사이클 예술로 재탄생 시켰다.

폐자원에서 탄생한 업사이클 예술의 세계는 '어린이'에게는 꿈과 재미를,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는 세대간 소통할 수 있는 신세계가 될 것이다.

 

 

 

전시기획공모 수상작 전시 [수상한 업사이클 전시]

2016-12-09 ~ 2017-03-26

버려진 폐자원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업사이클 작가들. 그 영역은 한계가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업사이클 전시기획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번 전시의 작가들도 다양한 재료와 색다른 시도들을 보여주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자연의 이야기까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그동안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기획전과는 다수 다른 느낌의 새롭고 수상한 전시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