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재명 | 이원익영우 | ||
|---|---|---|---|
| 분류 | 지정유산실 | 하위분류 | 이원익 |
| 종류 | 건축물 | ||
| 지정번호 | 지정 도 유형문화재 161 호 | ||
| 연대 | 조선시대 | ||
| 소재지 | 소하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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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조선 선조·광해군·인조 때 영의정을 지내고 청백리로 이름 높던 오리 이원익 선생의 영정(影幀)이 봉안되어 있는 사당이다.
1630년(인조 8)에 2칸 초가인 선생의 집에서 비가 새므로 왕이 새 집을 하사하였는데 1693년(숙종 19) 인조가 하사한 집터 위에 사당을 건립하여 `오리영우'라 편액하였다. 사당 주변에는 담장이 둘러져 있고 앞쪽에는 내삼문이 있어 별도의 영역을 이루고 있다. 사당은 정면 1칸, 측면 2칸의 익공계(翼工系) 맞배집으로 평면은 정방형인데 전면의 퇴칸 때문에 측면은 2칸이 되었다. 전면 창호는 세살분합문이고 측면과 후면에는 방화벽이 설치되었다. 장대석 기단과 초석은 17세기의 것으로 추정되지만 세장한 부재 단면, 익공의 형태, 방화벽 등은 19세기 말의 수법이다. 구조는 앞쪽에 퇴칸이 있는 5량(樑) 가구이며 내부에 영정이 봉안된 감실(龕室)이 있어 특이하다. 내삼문은 평삼문 형식인데 기둥 머리의 결구 수법에서 지역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 오리영우는 작은 규모의 사당이지만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사당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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