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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명 이원익묘
분류지정유산실 하위분류이원익
종류
지정번호 지정 도 기념물85 호
연대 조선시대
소재지 소하동
파일
내용
이원익 묘의 봉분은 쌍분이며 부인 영일정씨와 합장묘이다.
쌍분의 중앙 앞에는 묘표· 상석· 향로석이 있다.
상석의 전방에는 새로 만든 장명등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좌우에 망주석과 문인석이 1쌍씩 배열되어 있다.
, 망주석에는 운각과 염의가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원익은 1569년(선조 2)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호조, 병조, 형조의 좌랑과 예조정랑을 거쳐 우부승지가 되었으나 박근원의 사건에 연루되어 파직되었다.
1587년(선조 20) 복직되어 안주목사, 대사헌, 이조판서 등을 지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평안도 순찰사로 왜군과 싸워 공을 세웠고 1598년 영의정의 자리에 올라 3도체찰사가 되었으며 완평부원군에 봉해졌다.
성품이 청렴하여 청백리에 선정되었고 조세제도의 개혁을 위하여 대동법 실시를 제안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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