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대비행동요령 자연재난
산사태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주의보 단계)

  •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은 대피를 준비한다. 행정기관에서 안내한 대피장소를 사전에 숙지하고 간단한 생필품 등을 준비한다.
  • 노약자나 어린이는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삼가고 유선연락이 가능한 곳에서 상황을 예의 주시한다.
  • 경사면에서 물이 솟는 등 산사태 징후가 있을 경우 즉시 대피하고 산림청 또는 시·군·구(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신고한다.
  • 기상상황 및 행정기관 연락상황을 SMS 또는 방송 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 ※ 산사태 주의보 단계에서 수계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은 안전한 장소에서 주변 계속(하천)의 물이 평소보다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도 판단한 후 대피 여부를 결정한다.

산사태취약지역 주민(경보 단계)

  •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은 안전을 위해 사전에 대피하거나 주민 대피명령이 발령될 경우 대피장소 또는 안전지대로 반드시 대피한다.
  • 대피 시 화재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가스, 전기를 차단한다.
  • 혹시 대피하지 않은 주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옆집을 확인하고 위험 상황을 알려준다.
  • 대피 후 기상 등 위험 상황의 추이를 확인한다.

일반 주민(주의보 단계)

  • 산사태 징후에 대해 사전에 숙지하여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곳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
  • 등산객 또는 산간계곡의 야영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 텔레비전,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관계 행정기관의 안내에 귀 기울인다.

일반 주민(경보 단계)

  • KBS 뉴스(자막방송),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산사태 경보 발령지역을 확인하고 지역 내에 위치할 경우 안전에 유의한다.
  • 산림 주변의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다.
  • 산림 내에 있을 경우 계곡부에서 벗어나 높은 곳으로 피신한다.
  • 산사태 발생 상황을 확인한 경우 즉시 신고하고, 인명피해 및 고립이 우려될 경우 119 또는 1688-3119(산림항공구조대)로 구조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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