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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역사 문화유산/인물
국가지정문화재

광명시 국가지정문화재

조선 16대 인조의 원자이며 비운의 세자로 알려진 소현세자의 빈인 민회빈 강씨의 묘인 영회원(일명"애기능") 사적357호로 지정되었으며 2001년 11월에는 중요무형문화재 29호인 "서도소리"의 보유자로 이춘목씨가 지정되어 전통 문화 보급발전의 여건 조성에 계기가 되었다. 이 후 2005년에는 충현박물관에 소장된 이원익영정 1점이 보물1435호로 지정되었다.

법정동 및 행정동 현황
지정별 종별 구분
지정번호 명칭 규모 소재지 소유자 관리자 지정년월일
사적 보물 1435 이원익초상 1점 소하동 1084 충현
문화재단
충현
문화재단
2005.7.5
사적 357 영회원 일원 노온사동 산141-20 국유 광명시 199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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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익 초상

오리 이원익 초상사진
오리이원익 초상 상세내용
증별/지정번호 보물 제1435호
지정년월일 2005년 7월 7일
관리자 충현문화재단
교통편 2 번, 3 번 , 11-2번, 12 번 , 17번, 5627번, 5633번 이화주유소 앞에서 하차
(충현박물관 898-0505)

이 영정은 오리 이원익(1547~1634)이 1604년 호성공신(扈聖功臣) 2등에 녹훈(錄勳)된 것을 기념해 제작된 것으로 같은 해 조성된 청난공신(淸難功臣)과 선무공신(宣武功臣)의 도상에 비해 사모(紗帽)의 모양이 다소 변한 것으로 보아 책록된 시기보다 몇 년 뒤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영정의 주인공인 오리 이원익의 자(字)는 공려(公勵), 호(號)는 오리(梧里), 본관은 전주이며 태종의 아들 익녕군(益寧君) 치의 현손(玄孫)이며 이억재의 아들로 태어났다.
1569년(선조 2년)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대사헌, 호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지냈으며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로 유명하다.
영정의 형태는 축으로 장정되어 있으며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의 전신상으로 그 모습은 오사모(烏紗帽)에 흑단령(黑團領)을 입고 공수(拱手)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사모의 양쪽에는 운문(雲紋)이 들어가 있다.
얼굴에는 음영 효과가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이목구비의 형용은 선묘 위주로 되어 있으며 족좌대 위에 흑피혜(黑皮鞋)와 채전(彩氈)이 깔려 있어 공신상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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