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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도서관] 일본 화가들 조선을 그리다
  • 저 자 황정수
  • 발행처 이숲
  • 발행년도 2018
  •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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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동서양 미술사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어지고 대립하는 예술 사조와 예술가들의 영향과 극복의 기록이라 할 수 있으나 36년간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 근대미술사에는 채워지지 않은 커다란 공백이 존재한다. 저자는 여러 해 이 분야 연구에 천착하여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해설하여 불완전한 상태로 남아 있는 한국 근대미술사에 잃어버린 퍼즐 조각을 찾아 맞췄다.
저자소개
미술 애호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나 미술과 인연을 맺어 미술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특히 한국의 근대 미술과 일제강점기 한일 간 미술 교류에 관심이 많다. 근래에는 근대기 서울에 살던 미술가들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으며, 도시와 건축 등 환경 미술에도 관심이 많다. 아울러 근대 초기 미술가들이 갖춰놓았던 미술 환경이 후대 미술가들과 지역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적하고 있다.